일상을
또렷하게보여주는 앱
복잡한 걸 덜어내면 보통의 하루가 선명해져요. Lyncela는 사람들이 매일 꺼내 보는 작고 또렷한 앱을 만듭니다. Apps that make everyday life clearer.
우리는 새로운 습관을 요구하지 않아요.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조금 더 또렷하게 만들 뿐이에요.
그래서 기능을 더하기 전에 무엇을 빼야 하는지 먼저 이야기합니다.
화면 하나, 문장 하나까지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한 화면에 한 가지
설명이 필요하면 아직 덜 만든 거예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추정이면 화면에 “(추정)”이라고 적습니다.
데이터는 최소한만
계정은 없고,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받지 않아요.
만든 앱들
달력, 출근길, 하늘. 매일 쓰는 것부터.
만드는 방식
하루를 관찰해요
사람들이 실제로 반복하는 행동을 먼저 봅니다. 기능 목록은 그다음이에요.
가장 짧은 화면을 그려요
핵심 동작이 몇 번의 탭 안에 끝날 때까지 화면을 줄입니다.
출시 후에도 다듬어요
출시는 시작점이에요. 리뷰와 문의를 읽고 계속 고칩니다.